프랜차이즈 본사 홈페이지는 매장 홈페이지와 다르게 디자인 시안을 고르기 전에 결정해야 할 항목이 몇 가지 있습니다. 색상이나 레이아웃을 먼저 정하면 나중에 가맹 문의 흐름이나 설명자료 분량이 바뀔 때마다 디자인을 다시 손봐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가맹 문의 폼을 어디에 둘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창업 희망자가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가장 많이 찾는 것은 가맹 문의 폼입니다. 메인 화면에서 바로 보이는 위치에 둘지, 브랜드 소개를 먼저 보여준 뒤 하단에 배치할지에 따라 전체 페이지 흐름과 디자인 톤이 달라집니다. 가맹비, 희망 지역, 창업 예산대 같은 항목을 폼에 얼마나 담을지도 디자인 작업 전에 본사 내부에서 먼저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창업 설명자료 분량을 미리 가늠해야 합니다
브랜드 스토리, 수익 구조, 교육·지원 체계처럼 창업 설명자료에 들어갈 내용이 많을수록 페이지 수가 늘어나고 디자인 작업 범위도 커집니다. PDF 자료를 따로 두고 홈페이지에는 요약만 보여줄지, 홈페이지 안에서 모든 내용을 펼쳐 보여줄지를 먼저 정해두면 디자이너가 전체 구조를 한 번에 잡기가 수월해집니다. 매장 수가 적은 초기 단계라면 핵심 항목만 먼저 구성하고, 이후 매장이 늘어나는 대로 자료를 보강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매장 현황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줄지 결정해야 합니다
가맹 매장이 많아질수록 지도나 목록으로 매장 현황을 보여주는 영역이 필요해지는데, 이 부분은 매장 수가 늘어날 때마다 관리자가 직접 추가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야 디자인이 오래 유지됩니다. 매장이 아직 몇 곳 안 되는 초기 단계라면 간단한 목록형으로 시작하고, 확장되는 시점에 맞춰 지도형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브랜드 톤을 디자인보다 먼저 합의해야 합니다
본사 홈페이지는 가맹점주뿐 아니라 소비자도 함께 보는 경우가 많아서, 브랜드 색상과 분위기를 어느 쪽 독자에게 맞출지 먼저 합의해두어야 디자인 시안을 주고받는 과정이 줄어듭니다. 매장 인테리어나 간판 디자인과 톤을 맞출지, 본사만의 신뢰감 있는 분위기로 따로 갈지도 미리 정해두면 좋습니다. 회사소개 성격이 강한 프랜차이즈 본사 홈페이지의 구성 방식은 회사소개 홈페이지 제작에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JD8은 프랜차이즈 본사 홈페이지도 1:1 맞춤 디자인으로 제작하며, 30만원부터 시작해 반응형과 기본 SEO 설정, 가맹 문의 동선을 기본으로 포함합니다. 평균 제작 기간은 7일이고 전 과정 비대면으로 진행되니, 카카오톡 상담이나 전화(1566-3046)로 가맹 문의 폼과 설명자료 구성을 말씀해주시면 적정 견적을 안내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