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대리점과 보험설계사는 블로그나 카페로 모은 잠재 고객을 정식 상담으로 연결할 창구가 마땅치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 제작 업체를 디자인만 보고 고르면, 완성 후에야 광고 심의 규정에 걸리는 문구가 그대로 올라가 있거나 등록번호 표기가 빠져 있는 문제를 겪기 쉽습니다. 계약 전에 꼭 짚어봐야 할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광고 심의 규정을 이해하는 업체인지 확인하세요
보험 상품을 소개하는 문구는 생명·손해보험협회의 광고 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확정적인 보장 표현이나 비교 우위를 단정하는 문장을 그대로 써주는 업체라면 완성 후 수정이 불가피합니다. 정보 전달형 문구로 초안을 잡고, 심의가 필요한 영역은 소속 보험사나 협회 확인을 거치도록 구분해 안내해주는 업체인지 미리 물어보세요.
등록번호와 필수 표기 영역을 어디에 배치하는지 살펴보세요
대리점 등록번호, 심의필 번호 같은 법정 표기 사항은 빠지면 안 되는 항목입니다. 포트폴리오에서 비슷한 업종 사례를 찾아 푸터나 페이지 하단에 이런 표기가 명확히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눈에 띄게 배치하는 감각이 있는 업체인지도 함께 보세요.
보장분석 신청 폼을 간결하게 설계하는지 확인하세요
이름, 연락처, 관심 분야 정도의 간결한 폼이어야 상담 DB가 실제로 쌓입니다. 항목이 많아질수록 신청률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업체가 항목 수를 과하게 늘리려 하지는 않는지, 신청이 들어왔을 때 이메일 알림이 바로 오는 구조인지 확인해보세요.
설계사·지점 소개 구성 경험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고객은 첫 미팅 전에 설계사의 소속과 경력, 자격 사항을 미리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이런 신뢰 자료를 어떻게 정리해 보여줄지 구체적인 제안을 해주는 업체인지, 비슷한 금융업 톤을 다뤄본 경험이 있는지 포트폴리오로 가늠해보시길 권합니다.
연령대가 높은 고객을 고려한 가독성을 신경 쓰는지 확인하세요
보험 상담 고객은 다른 업종보다 연령대가 높은 편입니다. 본문 글자 크기와 행간을 넉넉하게 잡아 읽기 편한 레이아웃을 기본으로 제안하는 업체인지 살펴보시면, 완성 후 "글씨가 작다"는 피드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담 신청 동선 설계에 대한 안내는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 안내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JD8은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의 심의 규정과 상담 동선에 맞춰 1:1 맞춤 디자인으로 제작하며, 반응형과 기본 SEO, 보장분석 신청 폼까지 포함해 3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평균 제작 기간은 7일이고 전 과정 비대면으로 진행되니, 카카오톡 상담이나 전화(1566-3046)로 취급 상품과 필요한 구성을 말씀해주시면 안내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