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연혁, 기술 스택, 채용 정보를 담아 지원사업·IR·채용에서 바로 쓸 수 있게 합니다.
도입 문의 폼
회사명, 규모, 도입 목적을 받는 B2B 리드 폼으로 영업 파이프라인의 입구를 만듭니다.
포트폴리오 정리
개발사·에이전시의 프로젝트 실적을 산업·기술별로 분류해 수주 경쟁력을 높입니다.
채용 페이지
개발 인력 채용이 잦은 기업을 위해 포지션과 복지, 팀 문화를 소개하는 페이지를 구성합니다.
수천 개의 IT기업이 모인 단지의 역설
구로디지털단지역 주변 지식산업센터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사, SI 업체, 스타트업, 온라인 서비스 기업이 빼곡히 입주해 있습니다. 흥미로운 역설은, 웹을 만드는 회사들이 모인 이 단지에서 정작 자사 홈페이지가 없거나 방치된 기업이 많다는 점입니다. 고객사 프로젝트에 밀려 자사 사이트는 늘 다음 분기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거래처 담당자도, 투자 심사역도, 입사 지원자도 회사를 알아보는 첫 행동은 같습니다. 회사명 검색. 그 결과 화면이 비어 있으면 실력과 무관하게 신뢰의 출발점이 낮아집니다.
만든 서비스에는 보낼 링크가 필요합니다
SaaS든 앱이든 솔루션이든, 제품이 완성되면 그다음 필요한 것은 소개 링크입니다. 영업 메일에 첨부할, 광고를 걸, 커뮤니티에 공유할 랜딩페이지 말입니다. 핵심 가치 제안에서 기능, 도입 효과, 문의까지 한 호흡으로 이어지는 랜딩 한 장이 초기 영업의 무기가 됩니다.
JD8은 이런 전환 중심 랜딩과, 지원사업·IR·채용까지 커버하는 회사소개 사이트를 모두 다룹니다. 어느 쪽이 먼저 필요한지부터 상담에서 정리해드립니다.
단지 밖 상권도 함께 뜁니다
신도림과 구로역 일대에는 대형 유통시설과 먹자 상권이, 단지 주변에는 직장인을 상대하는 식당, 카페, 헬스장, 병의원이 밀집해 있습니다. 수만 명의 출퇴근 인구가 매일 검색하는 상권이라, 매장 정보와 메뉴가 정리된 홈페이지는 이곳에서도 제 몫을 합니다.
가산과 이어지는 유통·제조 기반 사업자라면 제품 카탈로그와 견적 문의 구조를 갖춘 사이트로 B2B 문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개발사가 봐도 납득되는 진행 방식
JD8은 요구사항 정리, 시안, 피드백, 오픈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온라인으로 깔끔하게, 결과물은 반응형과 기본 SEO 세팅을 갖춰 표준대로. 비용은 30만원부터, 기간은 평균 7일입니다. 자사 사이트 숙제를 이번 주에 끝내고 싶다면 1566-3046으로 연락 주세요.